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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취선생님이 알려주는 자취TIP
자취 TIP

자취TIP – 집구하기

by 자취선생 2020. 4. 17.

큰 꿈을 가지고 부모님에게 독립하여 처음 자취를 결심하는 사회 초년생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앞에는 여러가지 넘어야할 난관들이 있습니다.

 

집구하기와, 계약하기 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집을 구해야하는지? 어떻게 부동산에 적은시간으로 집을 알아봐 달라고 부탇할수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집구하는순서 5가지

  1. 부동산 알아보기
  2. 공인중계사 및 중계보조인 만나기
  3. 집 구경하기
  4. 계약하기
  5. 이사하기

부동산들에 적은시간으로 전화하는 방법

  1. 부동산에 전화하는 방법

 

 

 

순서 1) 부동산 알아보기

우리가 제일먼저 집을구하기위해서는 포털사이트에서 자신이 살기를 원하는지역에서 가까운 부동산이 무엇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부동산을 하나만 알아볼것이아니라 한10~15개 정도를 알아보아야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집의 조건에 충족하는 집을 소개해줄수있는지 없는지 알아야하기때문입니다. 이렇게 부동산을 찾으셨다면 전화를통해 자신이 어떤조건의 집을 원하고 찾아봐줄수있는지 요청할수있는데 정확한 가격,위치,세부사항을 설명해주세요 (ex: 보증금 500에 월세와기본관리비및공과금를 포함한 금액이 50만원을 넘지않고 위치는 광주역이 도보로 10분거리여야한다. (세부사항: 치안이 안전하고 창문을 열었을때 창문앞에 바로 다른사람 집 창문이 보이지 않아야하며 반려동물을 키울수있는집이어야한다.) ) 이때 중계사님이 친절한분인지 내가 이야기하는것에 성실하게 답변해주는지 말하는톤과 분위기를 살펴야합니다. (정신건강에 이로움)

 

 

 

 

 


2) 공인중계사 및 중계보조인 만나기

친절한 중계사나 중계보조인을 알게되었다면 중계사 한분에게만 집을 구경해보겠다고 하지마세요

 

최소 친절한 중계사님 3~4분에게 1~2시간 텀을 두고 집을 구경하고싶다고 요청하여야하며 하루를 날잡아 방들을 구경하러 가면 좋습니다.(ex: A중계사:8-10시, B중계사:10-12시,C중계사: 1-3시 …..) 여러집을 구경할수록 자신이 원하는 집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집 구경하기

그럼 이제 본무대인 집을 구경해야하는데 집을 처음 들어가면 객관적으로 자신이 보기에 청결해보이는집인지 방구조는 괜찮은지 자신이 느끼기에 괜찮은집인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 확인만하세요 성급해 할 필요도 없고 격식차리기위해 그저그런 집을 괜찮다는듯이 이야기하기마세요 어차피 큰돈낼 사람은 자신이기떄문입니다.

만약 집이 별로라고 생각한다면 무엇무엇때문에 별로라고 이야기하며 시간을 지체할것이아니라 중계사님께 “방 잘보았습니다. 다음방을 봐도 될까요?” 하고 다른방을 보러갑니다.

마음에들고 괜찮은 집이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중계사님께 ” 방 좀 확인해봐도 될까요?” 하고 물어본다음 체크리스트를 살펴보세요 중계사님은 편안히 확인해볼수있도록 자리를 비켜주시며 또한 질문이 생기면 친절하게 답해주실것입니다.

체크리스트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4) 계약하기

이제 중요한 계약이 남았는데요 계약이란 큰 돈을 놓고 쌍방에 협상으로 합의 점을 이끌어내어 유리한방향으로 만들어야하는 쉽지만은 않은 작업입니다.

따라서 절대로 성급하게 싸인을 하려하시면 않되는데 보통의경우 공인중계사 와 집주인분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고 경험도 많은분들이라 정신차리지않은다면 그들에게 여러분들은 쉬운 먹잇감이 될수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계약이전에 중계인과 만나 집을 구경하게될때 계약서의 내용을 협의 해야합니다. (이점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따라서 협의 내용에 맞는 계약서인지 확인하며 협의 사항과 맞을때 중계사의 안내에따라 계약하시면 됩니다.


5) 이사하기

이제 중요한 이사가 남았습니다. 이사를 할때도 여러가지 생각 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집을구하고 이사를 할때 많은 금액의 돈이 나가게될것입니다. 보통적으로 이사날이 중계사에게는 잔금을 받는 날일것입니다. 우리는 중계사에게 잔금(계약금을 제외한 보증금 및 월세) 을 납부를 해야합니다. 이외에도 내가 어떻게 이사할것인가에 따라서 이사 비용이 달라질수있습니다.

이사할경우 흔히 2가지방법이 있습니다.

  1. 부모님 또는 지인의 자동차를 빌려 이사하는방법:이사비용이 들지는 않지만 도움을 준비용으로 푸짐한 한끼를 대접해야할것입니다.
  2. 용달 화물트럭을 부르는방법:기본이 5만원이고 거리에따라 1만원이 추가가 될수있습니다. 또한 용달차 기사님의 경우 물건을 차에 올리고 내려주는 역활만 해줄뿐 짐을 집에까지 날라다 주지않기때문에 짐을 나르는 것을 요청할경우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5~10만원 가량 비용이 소모될수있는데 이는 기사님마다 가격이 다르기때문에 사전에 협의 해야할 사항입니다.

부동산들에 적은시간으로 전화하는 방법

  1. 포털사이트(구글,네이버,다음) 에 지도를 검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지역 주변의 부동산들의 전화를 수집한다. 대략(10~15개)
  2. 부동산에 하나씩 전화를하며 자신이 원하는 집의 조건을 문자로 보내줄것인데 알아봐주실수잇는지 물어본다.
  3. 보증금,월세와기본관리비및공과금을 포함된가격, 위치, 세부사항을 문자로 남긴다. (ex: 보증금 500에 월세와기본관리비및공과금를 포함한 금액이 50만원을 넘지않고 위치는 광주역이 도보로 10분거리여야한다. (세부사항: 치안이 안전하고 창문을 열었을때 창문앞에 바로 다른사람 집 창문이 보이지 않아야하며 반려동물을 키울수있는집) )
  4. 문자를보낸이후 집이있다고하는부동산들에 연락 하여 중계사가 친절한분인지 내가 이야기하는것에 성실하게 답변해주는지 말하는톤과 분위기를 살핀다. (정신건강에 이로움)
  5. 그날 하루를 날잡아서 성실한 중계사 3~4 명에게 1시간~2시간 간격으로 (ex: A중계사: 9-10반 B중계사:10반-12시 C중계사:1-2시반 과 같이) 방을 알아보러 다닌다.

 

 

 

이렇게 집을 구하는 순서와 부동산들에 어떻게 적은시간으로 전화를 돌릴수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물론 집구하는것이 막상 쉬운 일은 아닐것입니다. 중계사는 어려운 단어들을 빠르게 말해주고 계약서는 어려운 단어들로 가득해 무슨말인지모르겠고 분명히 돈을 내는 내가가 갑이어야 할것같은데 중계사나 집주인말에 끌려다니는 나를 발견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취선생이 자취에 대한 TIP을 하나씩 하나씩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렇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취선생 개인 웹사이트에 방문하기를 원하신다면.

https://jachwiseonsa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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